어제 오후 5시 16분쯤
서산시 해미면 해미천에서
13살 여중생 2명이 물에 빠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4분 만에 심정지 상태인
여중생들을 구조했지만,
1명이 끝내 목숨을 잃었습니다.
경찰은 이들 여중생들이
인근 중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친구 사이로, 함께 하교를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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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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