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출신의 독립운동가인
석오 이동녕 선생의 서훈 상향을
요구하는 범시민 서명운동이,
1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천안시는 10만 명이 참여한
서명운동 결과를 바탕으로
국가보훈부에 공적 재평가와
훈격 상향을 지속해서 건의할 계획입니다.
신흥무관학교 초대 교장과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초대 의장 등을 지낸
이동녕 선생은 지난 1962년
2등급인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됐으나
1등급 상향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이어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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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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