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충남에서 처음으로,
홍성에서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 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야외 활동 후 발열 등의 증상을 호소한 60대가
SFTS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SFTS는 야외 활동 중 참진드기에게 물려
감염되는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예방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야외 활동 때 긴소매 옷과 긴 바지를 입고
풀밭에 앉거나 눕지 않는 등
진드기에게 물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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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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