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세종시 다정동에서
시내버스가 버스 정류장을 들이받아
10대 중학생이 깨진 유리창 파편에 맞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60대 버스 기사가
졸음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7일에는 세종시 도담동에서
40대 운전자가 몰던 버스가 인도로 돌진해
승객 등 2명이 다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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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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