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부터 사흘간 서천에서
열린 한산모시문화제를 찾은
외지인들이, 1인당 8만 원 가까이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외지인 방문객 100명에게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들의 지출액은 1인당 7만 9천 원이었고,
음식과 교통비, 지역 특산물 구매 등으로
분석됐습니다.
응답자의 거주지는 인접한 전북이 가장 많았고
수도권이 뒤를 이었으며
축제 기간 전체 방문객은
약 11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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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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