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송선동과 동현동 일원
도시개발 대상 605필지,
93만 9천 594㎡에 대해 지정된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오는 21일 해제됩니다.
충남도는 토지 보상이 41% 진행되는 등
도시개발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돼
투기성 거래 가능성이 작다고 판단해
지정 해제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주 송선·동현지구에서는
총사업비 5천560억 원을 투입해 다양한 주택을 공급하는 도시개발이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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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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