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정부로부터 '산업 위기
선제 대응 지역'으로 지정돼,
기업 경영을 지원받습니다.
정부는 당진 지역 기업에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을 우대하며,
충남도와 당진시도 고부가 철강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3천억 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국내 3대 철강도시인 당진은 최근 미국의 관세 정책과 세계적인 공급 과잉, 탄소규제 강화 등으로 지역 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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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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