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대표 수산물인 꽃게 위판량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면서,
수산자원 회복 사업이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태안군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역 3개 수협에서
위판된 꽃게는 773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늘었고, 태안 꽃게 생산량은 최근 4년간
연평균 약 2천200t으로 증가했습니다.
태안군은 산란장 조성과 서식 환경 개선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것이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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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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