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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회복사업 결실"…태안 꽃게 위판량 증가

최기웅 기자 입력 2026-06-16 08:10:00 조회수 38

태안 대표 수산물인 꽃게 위판량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면서,
수산자원 회복 사업이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태안군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역 3개 수협에서 
위판된 꽃게는 773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늘었고, 태안 꽃게 생산량은 최근 4년간 
연평균 약 2천200t으로 증가했습니다.

태안군은 산란장 조성과 서식 환경 개선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것이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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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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