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홈구장인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입점 매장의 다회용기 사용률은
22.6%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한국야구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국 9개 야구장 대부분의
식음료 매장이 일회용품을 주로 쓰고 있다"며,
"KBO와 각 구단이 일회용품 쓰레기를 줄이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 측은 "대전한화생명볼파크의
'꿈돌이 다회용컵'처럼 관람객에게 선택지를
제공하면 야구장의 다회용컵 사용은
확산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 대전한화생명볼파크
- # 다회용기
- # 사용률
- # 쓰레기
- # 감축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