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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안성 고속도로' 본격 추진..민자 적격성 조사 통과

이승섭 기자 입력 2026-06-16 08:10:00 조회수 117

충남에서 유일하게 고속도로가 
다니지 않는 태안군에서, 경기
안성을 잇는 '태안-안성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정부의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후속 절차에 착수해
오는 2031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태안-안성 고속도로'는 태안과 서산, 아산과
천안을 거쳐 경기 안성을 잇는 94.6km 규모로
충남 서부 지역과 수도권의 접근성을 높여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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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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