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지난 2024년
나타났던 ‘슈퍼 태양폭풍’ 기간 동안
인공위성을 타격한 방사선 에너지의
변화를, 최초로 관측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차세대소형위성 2호를 활용해
강한 태양폭풍이 불면 극지방을 지나는
저궤도 위성이 평소보다 최대 15배나 높은
방사선 위험에 노출된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국내 위성·기술로 방사선이 실제 위성 부품과
인체에 전달할 수 있는 에너지 변화를 분석한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지구물리학 연구 저널'에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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