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조기를 맞아 오는 20일까지
연안 안전사고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충남에서 해양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그제밤, 보령시 웅천읍에서
30대 남성과 8살 아들이 밀물에 고립됐다가
30여 분 만에 해경에 구조됐고,
주말 사이 어선과 모터보트가 고장 나는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보령해경은 "연안에서 활동할 때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사고가 나면 바로 해경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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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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