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 10분쯤
천안시 동남구의 한 대형 슈퍼마켓에서
파지 압축 기계가 넘어지면서
작업자 2명을 덮쳐 60대 남성이 숨지고
50대 남성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지게차가 파지를 옮기다가
압축 기계를 밀치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50대 지게차 운전자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하고, 업주의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천안
- # 슈퍼마켓
- # 압축기
- # 직원
- # 2명
- # 사상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혜현 do99@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