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의 사상자를 낸
폭발 사고가 발생한
한화 에어로 스페이스가
외부 전문가 중심의
안전문화 혁신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위원회는 외부 전문가 11명과
노동조합 추천 직원 등 13명으로 꾸려지며
사업장 전반의 안전관리 수준을 점검하고
조직과 제도, 절차 등 취약 요인을 진단해
개선 방안을 마련합니다.
한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안전·환경 분야에
지난해보다 2천470억 원보다 늘어난
4천524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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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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