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오늘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선거관리 위원회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대전 선관위 앞에서 열린 집회에 모인 시민들은
이번 지방선거를 부정선거로 규정하고,
선거의 원천 무효를 주장했고,
3.8민주의거기념관 앞에서도 일부 시민들이
선거 관리 부실을 규탄하며
재선거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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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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