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 반쯤
홍성군 홍성읍의 한 거리에서
50대 남성이 40대 남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40대 남성이
복부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흉기를 휘두른 남성은 범행 직후
술에 취한 채 운전해 달아났다가
2시간여 만에 주거지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이 평소 알고 지내던
사이인 것으로 보고,
피의자를 살인미수와 음주 운전 혐의로
긴급체포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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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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