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이
현장을 찾아 시민 목소리를 듣는
민생소통 행보인 '시민의 광장'을
진행합니다.
오는 17일부터 사흘간 이어지는
민생소통 행보는 청년과 노동자, 소상공인을
차례로 만나 현장의 제안과 요구를 검토한 뒤
새 시정의 정책으로 반영하게 됩니다.
이 자리에서는
인공지능 등 미래산업 일자리 창출과
역세권 중심의 청년주택 공급 방안,
지역화폐 '온통대전 2.0' 조기 시행 등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 허태정
- # 당선인
- # 현장
- # 민생소통
- # 시민의광장
- # 진행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