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도소 무기고에 보관된
실탄이 분실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법무부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대전교도소는 최근 무기고 점검 과정에서
장부상의 실탄 수량과 실제 보관 수량이
100발 가량 차이가 있는 사실을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무부는 실탄이 실제 분실된 것인지, 아니면
관리 과정에서 기록에 오류가 있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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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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