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유와 혁신 대전시당은
대전 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이번 지선은
부정선거"라며 선거 무효를 주장했습니다.
또 은행동 으능정이거리에서도
시민들이 집회를 열고
선관위의 선거 관리 부실을
비판하며, 당일 투표와 수개표 방식으로
재선거를 실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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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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