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4일 보령 대천해수욕장과 태안 만리포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충남도 27개
해수욕장이 일제히 개장을 앞둔 가운데,
충남도가 안전 관리 요원 347명을 현장에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충남도는 해수욕장에 안전 조명탑과 구조함 등 시설물을 추가 설치하고, 물놀이
위험구역과 이용객 밀집 지역에 대한 순찰 및 안전계도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또, 백사장 및 주변 취사 지역의 알 박기 텐트와 차박 등에 대해서도 시정 명령이나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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