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충남에서 119구급대원 42명이
폭행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소방본부는 2022년부터 이달 초까지
30건의 구급대원 폭행 사건으로
모두 42명이 피해를 봤고,
올해도 6건이 발생해 지난해 전체 발생 건수와 같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폭행 가해자 가운데 10명은
최고 징역 1년 6개월의 형을,
11명은 벌금형 처분을 받은 가운데
도소방본부는 90%가 주취 상태에서 발생했다며
경찰 공동 대응과 다중 출동 체계 운영 등으로
구급대원 보호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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