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의 주요 종교 문화유산을 하나로 연결한
순례길 '공주 이음길'이 개막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공주 이음길은 공산성 영은사와 중동성당,
공주향교와 효심공원, 영명중·고등학교와
제일교회, 기독교박물관, 황새바위,
우금치 전적지 등을 잇는 순례형 탐방길입니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불교와 천주교, 개신교와 유교, 동학 등
다양한 종교 문화유산을 따라 걸으며
공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성찰하는 길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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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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