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8시 20분쯤
천안시 성거읍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10시간여 만인 오늘 오전 7시쯤
완전히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직원 3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5층짜리 창고동이 모두 타는 등
3억 9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폐기물에서 불꽃이
보였다"라는 업체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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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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