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 20분쯤
아산 인주면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30대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가 기계에 끼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노동자가
컨베이어 벨트에 낀 제품을 빼내려
리프트에 오르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노동 당국도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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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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