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황운하 "스카이박스 사유화 의혹 수사해야"⋯경찰 수사 착수

문은선 기자 입력 2026-06-11 20:50:00 조회수 48

황운하 조국혁신당 국회의원이
이장우 대전시장의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홈구장 스카이박스 사유화 의혹과 관련해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황 의원은 최근 SNS에 "이장우 시장의
스카이박스 무상제공 사례는 청탁금지법과
형법상 뇌물수수 등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다"며 지방선거가 끝나 정치적 의도에서도 
자유로워진 만큼 수사당국이 
철저히 사실 규명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대전경찰청은 시민단체가 고발한 
스카이박스 운영 의혹과 관련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 황운하
  • # 스카이박스
  • # 사유화
  • # 의혹
  • # 수사
  • # 경찰
  • # 착수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