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시설의
지방 투자 확대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충청권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투자 분야로는 반도체 후공정인
패키징 시설이 거론되는데 삼성전자는
천안과 아산에 패키징 시설을 갖추고 있어
이를 확충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지역 균형발전 정책을 강조하며 지방에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한편, 삼성 등은 이달 말 청와대에서 열리는
토론회에서 지방 투자 계획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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