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가 '녹조계절관리제'
기간에 맞춰 어제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 부여 백제보 수문
3개를 모두 개방합니다.
앞서 세종보와 공주보가
수문을 전면 개방해 당분간
금강의 물줄기가 하나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정부는 수생태계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하천 수위를 시간당 3cm씩 점진적으로 낮추고,
인근 농가에 피해가 없도록
농업용수 지원 대책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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