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천안병원이 오늘부터
보령과 청양의 폐석면 광산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영향조사를 실시합니다.
조사 지역은 보령시 청소면과
청양군 청양읍, 비봉면 등
과거 석면광산이 있던 지역으로,
주민 450여 명이 대상입니다.
전문의 진찰 등을 거쳐 이상 소견이 발견되면
2차 정밀 검진이 이뤄지며
석면 질환 의심자로 판정되면
석면피해구제제도와 연계해
의료비와 생활수당 등의 지원을 받게 됩니다.
- # 순천향대천안병원
- # 보령
- # 청양
- # 폐석면
- # 광산
- # 주민
- # 건강영향조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