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산 난개발 반대 시민대책위'가,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에게
보문산 개발 정책을 재정립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성명을 통해
"허 당선인이 민선 7기 시장 재임 시절,
전망대 건립을 강행한 것이 이장우 시장의
보물산 프로젝트로 이어졌다"고 비판하며
최근 허 당선인이 밝힌 보물산 프로젝트
중단 입장을 지켜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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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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