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구성원의 정신건강 지원 체계를
통합하고 디지털 정신건강 연구를
연계하는 카이스트 '마인드 케어
성장센터'가 출범했습니다.
성장센터는 교내에 분산돼 있던
심리 상담과 정신건강 진료,
위기 지원 기능을 통합해 운영됩니다.
또 단순 상담 지원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뇌과학 등 다양한 분야 연구진이 참여해
디지털 정신건강을 연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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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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