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 밀입국' 중국 반체제 인사 둥광핑 불구속 송치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6-10 21:00:00 조회수 41

태안해양경찰서가 지난달 고무보트를 타고
태안 앞바다에 넘어온 혐의를 받는
중국 반체제 인사 둥광핑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둥광핑은 범행 이유에 대해
"밀입국 목적이 아니라 도움을 청하러 왔다"며
"가족을 보러 캐나다에 갈 것"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앞서 해경은 둥광핑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
 

  • # 태안
  • # 밀입국
  • # 중국
  • # 반체제
  • # 인사
  • # 둥광핑
  • # 불구속
  • # 송치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혜현 do99@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