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20분쯤
홍성군 금마면의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인근 중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5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야적장에 적치돼있던 샌드위치 패널이
불에 타면서 많은 연기가 발생해
홍성군은 재난 문자를 발송하고
인근 중학교 학생들을 모두 귀가 조치했습니다.
불은 약 2시간 만에 꺼진 가운데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홍성
- # 야적장
- # 불
- # 인근
- # 중학교
- # 전원
- # 귀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혜현 do99@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