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 야적장서 불⋯인근 중학교 전원 귀가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6-10 21:00:00 조회수 59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홍성군 금마면의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인근 중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5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야적장에 적치돼있던 샌드위치 패널이
불에 타면서 많은 연기가 발생해
홍성군은 재난 문자를 발송하고
인근 중학교 학생들을 모두 귀가 조치했습니다.

불은 약 2시간 만에 꺼진 가운데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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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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