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74년 문을 열어 50년 넘게 운영된
당진전통시장이 재건축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당진시와 상인들은 시설현대화를 마친
어시장을 제외하고 건물을 철거한 뒤
다양한 음식과 커피숍뿐 아니라
의료·건강 분야 등의 상점이 들어선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사업비 358억 원이 투입되는 재건축 공사는
내년 2월 완공되며 민관 협력을 통해
20년간 상인들의 영업권이 보장되는
기부채납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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