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지능형교통체계 구축
사업의 하나로, 민간 내비게이션과
연계한 '실시간 교통신호 잔여 시간
제공 서비스'를 대폭 확대했습니다.
시는 지난해 번영로와 천안대로 등
주요 도로 27개 교차로에 우선 도입한 데 이어
올해 불당대로 등 교통량이 많은
42개 교차로에 시스템을 추가 구축했습니다.
이들 교차로에서는 민간 내비게이션을 통해
전방 교차로의 신호 잔여 시간을
운전자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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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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