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이 숨지는 등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관계 당국이 추가
합동 감식을 벌였습니다.
4시간 반가량 진행된 합동 감식에서
경찰은 폭발이 발생한 56동 세척 공실의
기계 설비를 중점적으로 감식했으며
세척기 배관과 노즐 안에 남아 있던
잔류물도 수거해 분석할 예정입니다.
앞서 경찰과 노동 당국은 손재일 대표 등
2명을 각각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와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하고
이들을 포함한 3명을 출국 금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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