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이장우 대전시장 "지난 4년은 가장 영광스러운 기간"

문은선 기자 입력 2026-06-10 08:00:00 조회수 51

이장우 대전시장이 "지난 4년은
인생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기간이었다"며, 민선 8기 대전시정을 
맡겨줬던 시민들에 대한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 시장은 재임 중 마지막 확대간부회의에서 
"일한 시장으로 남고 싶다는 소망 때문에 
많은 일들이 있었다"고 소회를 밝힌 뒤 
"다음 시장이 즉시 일 할 수 있도록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누가 시장을 하느냐보다 
도시 경쟁력이 강화되고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 이장우
  • # 대전시장
  • # 지난4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