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옛 충남도청에서
현판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6개 분과, 20명 규모로 꾸려진 인수위는
첫 전체 회의를 열고 민생 회복과
시민주권 회복을 실제 시정 과제로 옮기는 한편
민선 8기 주요 사업과 재정 운용 전반에 대한 점검 등
민선 9기 인수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허 당선인은 선거운동 기간 0시 축제를 비롯해
오월드 재창조, 보물산 프로젝트 등
민선 8기 대표 사업에 대해
전면 재검토 입장을 밝혔던 만큼
대규모 시정 변화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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