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스투데이
대전세종충남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집중 배치 의지를 거듭 밝히면서,
대전충남 혁신도시 완성이 차질을
빚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행정통합 지역에 대한
공공기관 이전 우선 혜택 가능성과 함께
'몰아서' 배치하겠다는 뜻을 재확인했으며
국토교통부는 올 하반기 이전 대상 공공기관을 발표하고 내년 이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편, 대전은 국방연구원과 발명진흥회,
중소기업은행 등 39개 기관을,
충남은 한국환경공단,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
44개 기관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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