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초의 정지궤도
인공위성인 '천리안위성 1호'가
임무를 마무리하고,
어제 운영을 종료했습니다.
지난 2010년 6월 발사된 천리안위성 1호는
당초 설계수명인 7년을 훌쩍 뛰어넘어
16년간 기상·해양 관측과 통신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천리안 1호의 궤도와 주파수 자원은
내년 하반기 발사 예정인
천리안위성 3호에 승계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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