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체납자 생활 실태를
파악하고 체납 정리와 복지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8월부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합니다.
체납관리단은 5개 자치구에서
48명 규모로 꾸려지며,
생계형 체납자는 생활 여건과 납부 능력을
확인해 맞춤형 지원과 징수를 병행하고
납부 능력이 있는데도 안 내는 체납자에게는
엄정한 징수 활동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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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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