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유성경찰서 소속 현직 경찰관이
술을 마신 상태에서 차를 몰다
단속에 적발돼 직위해제됐습니다.
해당 경찰관은 지난 달 21일 밤 11시쯤
대전시 구암동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됐으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면허정지 수준이었습니다.
해당 경찰관을 입건한 경찰은
조만간 징계위원회를 열 예정이며
앞서 4월에도 대전중부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는 등
기강 해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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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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