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74명의 사상자를 낸
안전공업 화재 참사의 원인 규명에 나선
경찰과 관계 당국이 추가 합동 감식에 나서
발화 추정 지점을 처음 확인합니다.
오늘 오전부터 합동 감식을 진행한
경찰과 국과수, 소방 등 20여 명은
발화 지점으로 추정되는 동관 1층 가공라인
천장 부근을 집중적으로 조사할 계획입니다.
해당 지점은 "천장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목격자 진술이 확보된 곳으로,
지난 4일 첫 합동 감식에서는
잔해물에 막혀 진입이 불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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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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