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안전공업 추가 합동 감식⋯'발화 추정 지점' 첫 조사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6-08 21:00:00 조회수 25

지난 3월 74명의 사상자를 낸
안전공업 화재 참사의 원인 규명에 나선 
경찰과 관계 당국이 추가 합동 감식에 나서 
발화 추정 지점을 처음 확인합니다.

오늘 오전부터 합동 감식을 진행한 
경찰과 국과수, 소방 등 20여 명은
발화 지점으로 추정되는 동관 1층 가공라인 
천장 부근을 집중적으로 조사할 계획입니다.

해당 지점은 "천장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목격자 진술이 확보된 곳으로,
지난 4일 첫 합동 감식에서는 
잔해물에 막혀 진입이 불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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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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