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20대에 요절한 아내를 향한
남편의 애틋한 사랑이 담긴,
충남도 유형문화재,
'안민학 애도문'의 국가 지정
문화유산 승격을 추진합니다.
지난 2018년 도지정 문화유산이 된
안민학 애도문은 16세기에 한글로 쓴 편지로,
중세국어의 표기법과 음운의 양상, 어휘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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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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