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 박지민 교수 연구팀이
유전 정보 저장체인 DNA를
전기 화학 반응을 제어하는 나노 소재로
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구진은 DNA를 금 나노 입자의 촉매 표면에
입혀 촉매 주변의 화학 환경을
나노미터 수준에서 정밀하게 조절하는 기술을
개발했으며, 수소 생산 등의 탄소중립 기술에
널리 적용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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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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