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민주당 내 지방선거 책임론·자성론 엇갈려

문은선 기자 입력 2026-06-06 21:00:00 조회수 112

6.3 지방선거 결과를 놓고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책임론과 함께
자성론이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민주당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은 SNS에 
"지역구였던 공주·부여·청양 재보궐선거를 
비롯해 해당 지역 단체장 선거 패배는 
모두 자신의 탓"이라고 자책한 뒤
"이재명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에만 기대
선거를 치러 참패했다"며 "이대로 가면
다음 대선 전망도 밝지 않다"고 경고했습니다.

박범계 의원은 "이번 선거 결과를 승리라 
일컫기 민망하다"며 "그럼에도 책임을 통감하는 인사가 없는 것은 유감"이라며 당 지도부를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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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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