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충청권 시도지사가
모두 집권 여당 소속으로 교체되면서
지역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낼지 주목됩니다.
정부가 내년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위해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간 가운데
대전과 충남 민선 9기는 중앙정부와의 협의,
대응 전략 수립 등을 통해 혁신도시 완성이
우선 과제로 꼽힙니다.
또 주민 여론이 갈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비롯해 해양수산부 산하기관 이전 논란이
불거진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문제도
반드시 성과를 내야 하는 과제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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