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국립대전현충원서 18년째 현충일 '국수 나눔' 봉사

김광연 기자 입력 2026-06-06 21:00:00 조회수 77

현충일인 오늘 국립대전현충원에서는 
참배객들에게 음식을 만들어 나눠주는 
나눔 행사가 열렸습니다.

18년째 음식 나눔 봉사를 하고 있는 
대전 구암사 스님과 자원봉사자들은 올해도
봉안관 뒤뜰에서 국수와 주먹밥 등을 만들어 
호국영령의 유가족과 참배객들에게 나눠주며
'국수 공양'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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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2026-06-06 23:40

    18년이란 긴시간동안 봉사한다는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단지 단순하게 선행을 하는것이 아닌 마음을 국수로 표현하시는것같습니다.누군가에게는 응원을 누군가에게는 위로를 건내는 봉사 정말로 뜻깊은것같습니다.

  • 2026-06-06 22:50

    18년 동안 한 해도 빠짐없이 현충일 국수 나눔 봉사를 이어왔다는 점에서 꾸준한 실천의 가치가 느껴집니다. 현충원을 찾은 유가족분들께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한 모습이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

  • 2026-06-06 22:48

    작성자에 의해 삭제된 답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