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쯤
금산의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하며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불은 12시간 반 만에 꺼졌으며,
이 불로 기계동과 파쇄동 등이
모두 타 소방 추산 6억 7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금산군은 생활페기물이 타면서 많은 연기가
발생해 외출을 자제해달라는 안전 문자를
발송하기도 했습니다.
- # 금산
- # 폐기물
- # 업체
- # 불
- # 대응 1단계
- # 6억 7천만 원
- # 피해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전효정 jeonhyo@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