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와 관련해
검찰이 희생자 5명의 유족에게
생계비와 긴급 생활 안정비를 지원했습니다.
대전지검은 유족 등과 면담을 통해
필요한 지원 내용을 파악한 뒤
경제적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담 수사팀을 꾸린 검찰은
"사고 원인과 책임 소재 규명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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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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