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구 탈출로 문을 닫았던
대전 오월드가 오늘
재개장을 앞두고,
늑대사를 공개했습니다.
오월드는 외부 전문가와 시설을 점검한 뒤
늑대사 기존 울타리 외에
2차 외곽 울타리를 추가 설치하고
안전 매뉴얼을 개선하는 등
보강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늑구는 지난 4월 오월드 늑대사 철조망 아래
땅을 파고 탈출했다 열흘 만에 포획됐으며
현재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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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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